
“중형 세단 연비 끝판왕”이라는 평이 따라붙는 그 차, 바로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다. 전 세계에서 오래 팔려 온 베스트셀러 세단의 최신 세대다.

연비 17km대의 효율
9세대 캠리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가 17.1km/L에 이른다. 중형 세단으로는 돋보이는 효율로 장거리 운전자에게 특히 유리하다. 하이브리드만 운영하는 구성으로 단순해졌다.

쏘나타·그랜저 겨냥
캠리는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서 쏘나타·그랜저의 대안으로 자주 거론된다. 가격은 4,8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수입차지만 합리적인 유지비로 접근성이 좋다는 평이다.

달라진 디자인과 완성도
신형 캠리는 날렵해진 전면부로 기존의 보수적인 이미지를 벗었다. 토요타 특유의 내구성과 잔고장 적은 완성도는 그대로다. 패밀리 세단으로 무난한 선택지다.

연비와 완성도를 앞세운 일본산 하이브리드 세단, 토요타 캠리였다. 유지비 적은 중형 세단을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하다. ※가격과 연비·사양은 트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