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꽉 끼는 의상에 '섹시 라인+11자 복근' 완벽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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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월드클래스 아이콘'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30일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크롭 톱과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골프카에 기대거나 멤버 지수와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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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월드클래스 아이콘'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30일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크롭 톱과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골프카에 기대거나 멤버 지수와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무대 밖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시크한 눈빛, 여유로운 표정은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땀을 닦거나 무대 장치 사이를 지나는 모습에서도 제니 특유의 도도함과 유머가 묻어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북미 일정을 마친 블랙핑크는 내달부터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등 유럽에서 팬들과 만난다. 지난 11일 공개된 '뛰어'는 17일 만인 전날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회를 달성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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