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고생이 왔어요' 치어리더 양효주, 08년생 여고생 치어리더의 깜찍한 댄스 [치얼UP영상]
송일섭 기자 2026. 2. 8. 07:44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화성(경기도) 송일섭 기자] IBK기업은행 치어리더 양효주가 2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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