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은 다양한 문화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들이 많습니다.
쇼핑, 전시, 카페 등 다양한 활동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성수연방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연방은 현대적 감각과 빈티지한 감성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과거 화학 공장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카페, 레스토랑, 서점 등 다양한 상점이 입점해 있습니다.
특히 아크앤북 서점과 존쿡 델리미트가 유명하며, 옥상에 있는 천상가옥 카페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합니다.
디올 성수

디올 성수는 성수동의 럭셔리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디올의 부띠크와 카페가 결합된 공간입니다.
프랑스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된 정원과 유리 온실 같은 건물이 조화를 이루며, 낮과 밤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더샵갤러리

강남에 위치한 더샵갤러리는 포스코건설이 운영하는 주거문화 전시관입니다.
스마트홈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힐링포레스트라는 실내 정원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공간을 제공합니다.
노들섬

한강 한가운데 위치한 노들섬은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음악 공연과 노들서가에서의 독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한강을 배경으로 야외 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피겨앤그라운드

피겨앤그라운드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소품샵과 카페, 전시 공간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30여 년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세련된 감각의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건물 외부의 벽돌 구조와 옥상 정원에서 가로수길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여행한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