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 학교다
그 중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는 배우가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김고은이다.
빛나던 김고은의 학창시절을 같이 살펴보자!

배우 김고은은 1991년 7월 2일생으로, 계원예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2012년 첫 데뷔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이리저리 오가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작이 큰 성공을 거뒀지만, 김고은은 사람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차기작을 선택하지 않고 한예종으로 돌아가 연기 공부에 매진했다. 그 이유는 명성을 얻자 작품보다는 다른 쪽으로 바빠져 연기에 대한 갈증을 심하게 느꼈기 때문이다.

김고은은 4살 때 아버지 직장 때문에 중국 베이징 시내에서 10년 동안 거주했다. 그중 5년은 베이징 북서부 미원 현에서 지냈다. 10년의 중국 생활을 마친 김고은은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귀국했다.

중국 시골에서 학교를 다녔기에, 한국학교나 국제 학교가 없어서 현지 중국 학교에 다녔다고 하는데, 다녔던 학교에 외국인은 김고은 하나뿐이었다고 한다. 이때의 영향으로 중국문화와 중국어에 매우 능숙하다고 한다.

어린 시절 다양한 경험 덕에 연기 생활과 가치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받았다고 한다. 실제 경험을 연기에 잘 녹아내서인지, 대학 시절 교수들도 남다른 재능을 지닌 학생으로 평가받았다고 하는데, 소화하기 어렵거나 나이와 잘 맞지 않는 작품들에도 많이 도전했다고 한다.

김고은이 다녔던 한예종의 10학번은 이상이, 박소담, 이유영, 김성철, 안은진, 김고은 등의 걸출한 배우들을 배출해 전설의 학번으로 불리고 있다. 이 중에서도 김고은은 한예종 3대 여신으로 불리며 선후배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동료 연예인들도 김고은을 자주 이상형으로 꼽는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해진은 “깨끗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좋아 보였다”며 김고은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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