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지현이 종잇장 몸매가 돋보이는 일상룩을 선보였다.
흰색 언밸런스 컷 드레스에 블랙 토트백, 뾰족한 하이힐을 매치한 룩과 새틴 재질의 어깨가 드러난 의상은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후드 집업에 반바지, 캡모자를 매치한 룩은 활동적이면서도 편안한 일상 패션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심플한 민소매 레오타드에 조거 팬츠를 매치해 발레 운동복도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했다.


박지현은 지난 2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출연해 체중 30kg 감량을 계기로 데뷔하게 됐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스무 살 전에 80kg까지 나갔다"고 고백하며 "짜장라면을 좋아한다. 6개는 먹었다. 지금도 작정하고 먹으면 3~4개는 먹는다"고 놀라운 먹성을 언급했다.
이어 "등교할 때 판 초콜릿을 12개를 사서 매 교시 하나씩 까먹었다. 점심도 따로 먹고, 저녁엔 친구들과 배달 음식을 시켜 먹었다. 최소 배달금액을 맞추려면 햄버거 4세트를 시켜야 했는데 시켜서 혼자 다 먹었다"며 살이 찔 수 밖에 없었던 식단과 식사량을 설명했다.
배우를 하기 위해 30kg를 감량했다는 박지현은 감량 후 관리를 위해 발레를 비롯한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014년 단편영화 '진심'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내일도 출근!'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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