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러셀, 우리가 오라고 할 땐 안 오더니…리베로 서재덕은 흡족하다”
남정훈 2025. 3. 1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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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2024~2025 V리그 6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13일 인천 계양체육관.
경기 전 인터뷰에 들어온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에게 '리베로 서재덕'에 대해 물었다.
이날 상대하는 대한항공에는 카일 러셀이 V리그 재데뷔전을 치른다.
한국전력의 오퍼는 거절했던 러셀은 대한항공행은 흔쾌히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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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감독은 “(서)재덕이에게 리베로를 갑자기 시킨 건 아니었다. ‘해라’ 식의 명령도 아니었다.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재덕이가 흔쾌히 받아들였다”라면서 “우리 팀의 젊은 리베로들보다는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에너지나 수비, 코트 위에서의 리더 역할을 훨씬 잘 해주고 있다”라고 흡족해했다.



인천=남정훈 기자 ch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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