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 아내 여배우, 왜 이렇게 예쁜가 했더니...'유명 얼짱'

‘김부장’ 소지섭의 아내 림유진 역 서지혜, 알고 보니 ‘이화여대 얼짱’ 출신 화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인공 소지섭(김부장 역)의 아내 '림유진'으로 특별 출연해 처연하고도 아름다운 서사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여배우의 미모가 연일 화제였다.

짧은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그녀의 정체는 바로 배우 서지혜였다. 그녀가 극 중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비주얼의 배경에는 과거 대학 시절부터 유명했던 역대급 미모의 이력이 있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서지혜는 과거 대학 시절 '이화여자대학교 신입생 홍보모델'로 활약하며 이른바 '이화여대 얼짱'으로 방송가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원조 얼짱 출신이다.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 등에서도 과거 홍보책자 속 풋풋하고 결점 없는 미모가 공개되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부장'에서 그녀가 맡은 림유진 캐릭터는 주인공 김부장이 복수의 화신이 되게 만드는 가장 핵심적인 서사를 쥔 인물이었다. 서지혜는 특유의 맑고 처연한 분위기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냈고, 시청자들은 "왜 이렇게 예쁜가 했더니 역시 원조 얼짱 출신다웠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과거 데뷔 초부터 인형 같은 외모로 큰 기대를 모았던 그녀는 대중의 관심 속에서도 묵묵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그리고 이번 '김부장'을 통해 비주얼은 물론이고, 단 몇 장면만으로 극 전체를 관통하는 짙은 여운을 남기는 배우로서의 진가를 제대로 증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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