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한남더힐 128억에 매각…7년 만에 85억 벌었다

강효진 기자 2026. 2. 24.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태희가 한남동 고급 주택을 127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김태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1가구를 약 128억원에 매각했다.

해당 주택은 김태희가 2018년 8월에 42억3000만원에 매입한 건이다.

지난해 127억7000만원에 이를 매각한 김태희의 주택을 구매한 사람은 한 기업체 대표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태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태희가 한남동 고급 주택을 127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김태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1가구를 약 128억원에 매각했다.

해당 주택은 김태희가 2018년 8월에 42억3000만원에 매입한 건이다. 당시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7억7000만원에 이를 매각한 김태희의 주택을 구매한 사람은 한 기업체 대표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태희는 7년 만에 약 85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게 됐다.

한편 한남더힐은 2011년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조성된 최고급 주택 단지다. 방탄소년단 멤버, 배우 소지섭,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이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