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무스탕+청바지 입고 꾸안꾸 데일리 스타일링

배우 소이현이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쁨이가득~❤️💚"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소이현은 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브라운 컬러의 무스탕을 입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또한 핑크 컬러의 플라워 패턴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비니를 써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랑했으며, 흰티와 블랙 뷔스티에 베스트, 청바지를 입고 꾸안꾸룩 등 다양한 데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하여 대표작으로 '부활(2005)' '글로리아(2010)' '청담동 앨리스(2012)' '빨강 구두(2021)' 등이 있다. 또한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은 2014년 10월 결혼하여 두 딸을 두고 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2003) '애자 언니 민자'(2008) '해피엔딩'(2012)에 함께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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