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북스 ’인공지능총서’, 1년여 만에 200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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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북스의 인공지능총서 시리즈가 200권을 돌파했다.
생활 속 인공지능 지식을 담은 인공지능총서가 200종 발간을 넘어섰다.
인공지능총서는 AI 기술과 환경의 여러 주제를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지식 교양서다.
인공지능총서 팀을 이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북스 전정욱 주간은 "올해 안으로 인공지능총서 500종을 발간하여 전 국민의 'AI 리터러시' 능력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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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환경, 교육 등 10개 키워드 정리
올해 500종 발간, AI 리터러시 확대 앞장

커뮤니케이션북스의 인공지능총서 시리즈가 200권을 돌파했다. 국내 출판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기록이다.
생활 속 인공지능 지식을 담은 인공지능총서가 200종 발간을 넘어섰다. 지난해 1월 '학교로 들어간 AI'를 첫 발간한 이후 1년여 만이다. 200번째 책은 지난 7일 발간한 'AI와 재활'이다. 권효순 국립재활원 임상재활연구과장이 AI 기반 로봇, 웨어러블 기기, 자연어 처리, 기계 학습 등을 활용한 운동, 보행, 인지, 언어, 심리, 직업 재활 등을 분석한 책이다.
인공지능총서는 AI 기술과 환경의 여러 주제를 10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지식 교양서다. AI 기술이 현재 우리 생활과 직업, 의식 등에 가져오는 변화를 전문가가 탐색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 경영, 농업, 범죄, 의학, 예술, 스포츠, 데이터 등 AI가 활용되고 있는 세부 분야를 다룬다. 경희대 이경전 교수, 서울의대 박상민 교수, 최승재 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 200여 명이 저술했다.
대표 저서로는 ▲AI 에이전트와 사회 변화(이경전) ▲인공지능 앞에 선 CEO(노규성) ▲AI시대의 글쓰기(장성민) ▲AI와 사회복지(김현진) ▲AI와 영상제작(유세문·정석현) ▲범죄와 AI(정혜욱) ▲AI와 만화(서찬휘) ▲AI와 예술(강보현) ▲농업과 AI(김동원) ▲골프와 AI(정경수·문병량) 등이 있다.
200종 도서목록은 커뮤니케이션북스 홈페이지(http://commbooks.com/)와 노션(https://aiseries.notion.site/), 우피(https://aiseries.oopy.io/) 등에서 검색할 수 있다.
인공지능총서 팀을 이끌고 있는 커뮤니케이션북스 전정욱 주간은 "올해 안으로 인공지능총서 500종을 발간하여 전 국민의 'AI 리터러시' 능력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서 기자 py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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