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월요일 골퍼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됐던 것은
바로 한국인 최연소 PGA 챔피언이자,
PGA 역대 2번째 최연소 우승을 한 김주형의 우승 소식일 것이다!
김주형의 경우에는 올해 정식 PGA 멤버가 아니지만,
이번 대회가 있기 전까지는 특별 임시 회원 자격을 충족시켰고
이번 우승을 통해서 김주형의 경우에는 PGA 투어 회원 자격뿐만 아니라
다음주부터 진행하는 플레이오프 대회에 나갈 수 있는 자격까지도 충족시켰다
김주형이 우승을 할 때 당시의 드라이버, 아이언 등의 하이라이트를 보면
그가 사용하는 클럽부터 샤프트는 도대체 무엇인지가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절정의 아이언 샷과 퍼터 실력을 통해
20언더의 스코어를 기록해 약 17억 가량의 상금을 획득했다.
김주형의 경우 아이언은 T100에 샤프트는 프로젝트X 6.0을 사용했고,
퍼터의 경우 스카티 카메론 GSS 프로토타입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래서 에디터의 경우 김주형, 로리 맥길로이가 사용하는
프로젝트X 샤프트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X의 샤프트의 경우에는
프로젝트 X
프로젝트 X LS
프로젝트 X LZ
프로젝트 X IO
프로젝트 X UL
이렇게 총 5가지로 구분이 되어 있다!
프로젝트 X의 경우 로리 맥길로이, 김주형이 사용하고 있는 샤프트로
프로젝트 X의 가장 대표적인 샤프트라고 볼 수 있다
프로젝트 X LS의 경우 LS(Low Spin)으로
낮은 발사각뿐만 아니라 공의 500rpm 회전량이 줄어
원하는 곳으로 정확하게 보내는데 탁월한 샤프트다!
그러다보니 2035 힘이 있는 파워히터 골퍼들이 사용하면 좋은 샤프트!
프로젝트 X LZ의 경우 LZ(Loading Zone)으로
기존 통마디 샤프트인 프로젝트 X사에서
중간 마디에 물결 모양처럼 로딩존을 만들어서
헤드와 그립쪽의 강도를 높이는 대신
중간(로딩존)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파워 히터가 아닌 부드럽게 스윙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샤프트라고 보면 된다!
프로젝트 X IO의 경우IO(Individual Optimized)로
기존 프로젝트 X 샤프트에 비해 조금 경량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인 버트쪽인 부드러운 샤프트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프로젝트X IO의 경우
통마디 샤프트를 사용해보고 싶은데, 타감까지 동시에
가져가고 싶은 분들이 쓰면 좋다!
프로젝트 X UL의 경우 UL(Ultra Light)로
프로젝트 X의 경우 무게가 있다보니 힘이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인
브랜드로 알고 있었지만, 프로젝트 X UL모델을 통해
조금 가벼운 모델로 프로젝트 X의 강한 느낌을 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무게로 스윙할 수 있게 만들어준 제품!
또한 프로젝트 X UL의 경우 아시아 전용 모델로
한국, 일본에서만 판매를 하는 제품!
이처럼 프로젝트 X의 경우에는 PGA, KPGA프로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파워히터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소화해낼 수 있는 브랜드다!
최근 2035힘이 있는 골퍼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이들의 힘을 제대로 받춰줄 수 있는 브랜드로는 프로젝트 X처럼
강한 샤프트가 현존 아이언 샤프트 브랜드 중에서 없다!

만약 내가 힘은 있는 편이고,
드라이버는 비거리가 잘 나오는데
아이언은 유독 비거리가 잘 나오지 않을 때에는
대부분 탄도가 높게 뜨기 때문일 확률이 높다!
그럴 때에는 프로젝트 X LS을 통해
저탄도로 만들어서 드라이버 비거리의 비례하는
아이언 비거리를 만들어주는 게 제일 관건이며,
비거리가 드라이버 비례한 거리가 나오면
스윙 궤도을 개선해서 방향성까지 조절하면
김주형, 로리 맥길로이처럼 원하는 거리에
공을 칠 수 있는 아이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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