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잔류농약 기준 초과 '바나나칩' 판매 중단·회수 조치

2025. 2. 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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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잔류농약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과·채 가공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제품은 식품 제조·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보석푸드주식회사'가 제조하고 유통 전문판매업체인 '산들'이 판매한 '바나나칩' 30g으로, 소비 기한은 올해 7월 10일입니다.

해당 제품에서는 허용 기준치가 1kg당 0.01mg인 잔류농약 '이미다클로프리드'가 1kg당 0.05mg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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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단·회수 조치된 바나나칩 제품. 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잔류농약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과·채 가공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제품은 식품 제조·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보석푸드주식회사'가 제조하고 유통 전문판매업체인 '산들'이 판매한 '바나나칩' 30g으로, 소비 기한은 올해 7월 10일입니다.

해당 제품에서는 허용 기준치가 1kg당 0.01mg인 잔류농약 '이미다클로프리드'가 1kg당 0.05mg 검출됐습니다.

식약처는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식약처 #판매중단 #회수조치 #바나나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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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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