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2025 마마'서 발목 부상…인대 다쳐 염증에도 "딱 5분만 참자" 투혼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2025 마마 어워즈' 무대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민니는 지난달 30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국에 와서 다시 엑스레이 찍었는데 인대가 다쳐서 염증이 생겼다"고 전하며 부상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절뚝이는 걸 본 팬들이 걱정하는 것 같아 알린다"며 "한국에 와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인대가 다쳐서 염증이 생겼다고 한다. 옛날에도 같은 곳을 다친 적 있어서 더 아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행히 뼈는 괜찮아서 잘 쉬면 금방 나아질 거다. 걱정하지 말아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어떻게 다쳤는지에 대해선 "리허설하다가 신발 한쪽이 벗겨져서 그 상대로 리허설을 마쳤다. 끝나고 신발을 찾아 신고 계단을 내려갔는데 중심을 잘못 잡아 넘어졌다. 발목이 완전히 꺾여서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무대에 오른 이유에 대해 그는 "홍콩까지 갔는데 무대는 해야 하니 '딱 5분만 참자'고 생각했다"며 "얼른 다 나아서 더 멋진 무대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그의 SNS에는 쾌유를 기원하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도 같은 시상식 중 발목 부상 소식을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리노가 '2025 마마 어워즈' 무대 도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현지에서 가능한 치료를 받았다"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마 어워즈'에 참석해 무대를 펼쳤으며, 이 시상식에서 '팬스 초이스 여자 톱 10'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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