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소녀 감성을 담은 밝고 경쾌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이보리 컬러의 리브 니트와 블랙 리본이 포인트인 크롭 나시를 겹쳐 입어 사랑스러운 소녀미를 강조했고, 여기에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더해 마치 로맨스 웹툰 속 주인공 같은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블랙 양말과 벨트 디테일이 들어간 로퍼로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살렸으며, 소매와 밑단의 블랙 배색이 깔끔한 디테일을 더해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줬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브이 포즈, 환한 미소는 이시영만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며, 단순한 프레피룩을 로맨틱하게 완성했습니다.
데이트룩은 물론 봄나들이, 소풍에도 딱 어울릴 ‘이시영 표 러블리 패션’이 MZ 세대의 워너비 스타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뒀습니다. 그러나 이후 8년 만인 3월 17일 이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시영은 디즈니+ 드라마 '그리드'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2월 오픈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 홈 시즈 2'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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