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축구 어떻게 보셨나요? 김민재 "포백 쓰니 편하다"…모레노 "손흥민과 나눈 이야기는 비밀"
오선민 기자 2026. 9. 25. 14:54
축구 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축구대표팀 친선경기에서 3대0 완승했습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승리를 거뒀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이제 겨우 한 경기일 뿐"이라며 냉정함을 유지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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