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라건아, 한 시즌 만에 KBL 복귀
조선일보 2025. 6. 2. 00:34
한국 프로농구 무대에서 12시즌을 뛰며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라건아(36)가 다음 시즌 대구 한국가스공사 유니폼을 입는다. 그는 2023-2024시즌 부산 KCC 소속으로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끈 뒤 중국, 필리핀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한 시즌 만에 국내 무대에 돌아온 라건아는 특별 귀화 선수 지위를 잃고 일반 외국 선수 신분으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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