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죄로 ‘철컹철컹’ NBA 13시즌 베테랑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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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에서 13시즌을 뛰었던 마르커스 모리스(35)가 쇠고랑을 찼다.
'TMZ'는 2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모리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에서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모리스가 정확히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2011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4순위로 휴스턴 로켓츠에 지명됐던 모리스는 NBA에서 13시즌 동안 832경기 출전, 평균 12득점 4.4리바운드 1.5어시스트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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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에서 13시즌을 뛰었던 마르커스 모리스(35)가 쇠고랑을 찼다.
‘TMZ’는 2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모리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에서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법원 기록을 인용, 모리스의 머그샷도 공개했다. 모리스는 무표정한 얼굴로 아래를 내려다보는 모습으로 머그샷을 촬영했다.

그는 이전에도 몇 차례 법적인 문제에 휘말린 이력이 있다.
2012년에는 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고 2015년에는 쌍둥이 형제 마키프와 함께 자신의 어머니에게 부적절한 문자를 보낸 옛 지인을 잔혹하게 폭행했다는 혐의로 기소됐지만, 무죄 판결을 받았다.
2011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4순위로 휴스턴 로켓츠에 지명됐던 모리스는 NBA에서 13시즌 동안 832경기 출전, 평균 12득점 4.4리바운드 1.5어시스트 기록했다.
2023-24시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 두 팀에서 49경기에 출전했고 이후 NBA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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