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 스포츠산업 창업·육성 지원 191개 기업 선정

배진남 2026. 5. 8. 10: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추진하는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사업' 및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의 올해 신규 지원기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서비스 등 신산업 분야 기업 육성을 올해 중점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는 체육공단은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총 191개 기업(예비 초기 83개, 창업 도약 41개, 사회적기업 15개, 액셀러레이팅 52개)을 지원 대상으로 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추진하는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사업' 및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의 올해 신규 지원기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서비스 등 신산업 분야 기업 육성을 올해 중점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는 체육공단은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총 191개 기업(예비 초기 83개, 창업 도약 41개, 사회적기업 15개, 액셀러레이팅 52개)을 지원 대상으로 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협약 체결 이후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사업화 단계별로 지원받게 된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