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간판 여신이 청담동 사모님으로?" 52세 동안 미모 터진 여배우, 레이디룩

이탈리아 럭셔리 가죽 브랜드 ‘발렉스트라(VALEXTRA)’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스타일 H(STYLE H), 배우 박주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사진=스타일 H(STYLE H)

아이코닉한 밀라노 백과 이지데 백을 메인으로 착용해 봄과 어울리는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첫 번째 컷에서는 크림 컬러의 재킷과 팬츠로 우아한 슈트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여기에 발렉스트라에서 선보이는 최상의 퀄리티 이그조틱 컬렉션의 밀라노 블랙 미디엄 백을 착용해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미시시피 강에 서식하는 엘리게이터 가죽을 사용한 밀라노 엘리게이터 백의 밀레니엄 피니싱의 내추럴한 광택이 럭셔리함과 클래식함을 한층 강조합니다.
다음 컷에서는 그레이 스웨터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펜슬스커트에 비스코스와 실크로 제작된 핸들 백을 더해 클래식함의 정수를 보여주며 하객룩으로 참고하면 좋을 화보 컷을 선보였습니다.
박주미가 착용한 백은 겉감에 비즈 참이 포인트 되는 이지데 라인의 마이크로 핸드백으로 스타일링에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박주미는 네이비 블라우스와 스커트 셋업과 함께한 백 스타일링으로 대체불가한 우아함을 뽐냈습니다.
어깨 부분의 플라워 디테일의 톱과 프런트 보우가 더해진 스커트 셋업 룩에는 핑크 컬러가 포인트가 되는 이지데 미니 핸드백으로 화사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지데 패치워크 탑 핸들 미니 핸드백 자수 캔버스와 발렉스트라 시그니처인 밀레푼테 가죽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간자 소재의 톱과 스커트 셋업을 착용한 컷에서는 발렉스트라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밀라노 백을 마이크로 사이즈로 착용하고 플라워 모양의 백 참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산뜻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밀라노 백은 내부의 중앙 챔버에 두 개의 V-컷아웃 포켓이 있으며 외부 벨트를 사용해 조절 가능한 수납이 특징입니다.
박주미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발렉스트라의 백들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아시아나항공 스튜어디스 모델로 스타덤에 오른 뒤, 자타공인 입간판 모델 인기의 원조이자 최강의 동안 미녀로 유명한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진=스타일 H(STYLE H)
사진=스타일 H(STYLE H)
사진=스타일 H(STYLE H)
사진=스타일 H(STYLE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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