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모자이크, 청평호에 신규 별장 ‘사와사와’ 오픈… 프라이빗 라인업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라이빗 별장 멤버십 브랜드 빌라 모자이크가 경기 가평 청평호 인근에 신규 별장 '사와사와'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정원철 빌라모자이크 공동대표는 "'사와사와'는 자연의 흐름과 소리를 모티브로 기획된 공간"이라며 "회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현재 빌라 모자이크는 서울, 홍천, 양양, 가평, 용인 등에서 독채형 별장을 운영 중이며, 제주와 부산 등 신규 지역으로의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라이빗 별장 멤버십 브랜드 빌라 모자이크가 경기 가평 청평호 인근에 신규 별장 ‘사와사와’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사와사와’는 자연 속 휴식을 강조한 독채형 별장으로, 청평호와 인접한 입지를 바탕으로 수변과 숲의 경관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빌라 모자이크는 이번 신규 공간을 통해 동일 권역 내에서도 서로 다른 콘셉트의 체류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정원철 빌라모자이크 공동대표는 “‘사와사와’는 자연의 흐름과 소리를 모티브로 기획된 공간”이라며 “회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최근 빌라 모자이크는 별장 수 확대와 함께 운영 및 재무 시스템 정비를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에도 공간과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면서 단계적인 확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빌라 모자이크는 서울, 홍천, 양양, 가평, 용인 등에서 독채형 별장을 운영 중이며, 제주와 부산 등 신규 지역으로의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호르무즈 새 규제 도입"…힘 못 쓰는 美 '해방 프로젝트'
-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
- 반려견 맡겼더니 여성 속옷 '킁킁'…30대 남성 충격 행동
- “중소기업 갈 바엔 그냥 쉴란다” 남성, 가방끈 길수록 오래 쉰다
- 환풍기 소음에 격분…식당주인 스토킹한 50대 결국
- '정보 유출' 쿠팡, 매출 12조에도 적자…영업손실만 3545억(상보)
- 트럼프 “韓 화물선, 해협서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
- "월 25만원에 스위트룸 살아요"…MZ들 인기 폭발 '역세권 호텔집'
- 광주 여고생 살해한 20대 "사는 게 재미없었다" 경찰에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