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사람들이 최미나수 닮았다고.." 한마디에 '욕받이' 등극[살롱드립]

김정주 기자 2026. 2. 17.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지유가 '솔로지옥 5'의 최미나수를 닮았다고 언급해 빈축을 샀다.

이에 김지유는 "저는 '나는 솔로' 스타일이긴 한데 '솔로지옥'을 보면서 빠진 게 사람들이 저보고 최미나수 님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김지유는 "'솔로지옥'은 처음 자기소개 영상에서 자신감 있는 태도에 '이 공간에서 나만 주목해라'라는 느낌이 있다"고 설명하며 머리를 9대 1로 가르마를 탄 뒤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개그우먼 김지유가 '솔로지옥 5'의 최미나수를 닮았다고 언급해 빈축을 샀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설날에도 살롱드립 정상영업중 | EP. 127 곽범 김지유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두 분의 자기소개를 연프(연애 프로그램)식으로 해달라. 어울리는 연프가 뭐라고 생각하냐"라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유는 "저는 '나는 솔로' 스타일이긴 한데 '솔로지옥'을 보면서 빠진 게 사람들이 저보고 최미나수 님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를 듣던 곽범은 곧바로 쌍욕을 투척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곽범이 "얘 이상하다"라고 인상을 찌푸리자 김지유는 "내가 한 말이 아니라 사람들이 말한 거다"라고 항변했다.

김지유는 "'솔로지옥'은 처음 자기소개 영상에서 자신감 있는 태도에 '이 공간에서 나만 주목해라'라는 느낌이 있다"고 설명하며 머리를 9대 1로 가르마를 탄 뒤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그는 "제 매력 포인트는 멀리서도 눈에 띄는 큰 얼굴과 우일이 형을 닮은 미소"라며 임우일의 유행어인 '짜스'를 따라 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