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안 미모 실화야?” 엄마·언니까지 다 예쁜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한지민이 일몰보다 찬란한 고혹적인 여신미를 선보였습니다.

사진=한지민 SNS

전통 건축물과 석양이 어우러진 일본 교토의 언덕 위에서 드레이프가 아름다운 화이트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촉촉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이어링, 그리고 에메랄드빛 워치 하나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절제된 럭셔리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일몰을 배경으로 한 그녀의 실루엣은 한 폭의 회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실내 전시 공간에서도 드레스 자락과 미소 하나로 시선을 압도하며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주얼리 브랜드 오메가의 럭셔리함과 한지민의 청초하고 우아한 매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순간이었습니다.

한편, 한지민은 중학생 시절부터 잡지 모델로 활동할 만큼 또렷한 미모로 유명했으며, 2003년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의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동네에서는 친언니의 미모가 더 화제를 모아, ‘예쁜 언니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실제로 가족사진을 본 이들은 부모님과 언니까지 눈이 맑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어머니 역시 CF 제안을 받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지만 카메라 울렁증 탓에 출연을 고사한 일화도 전해졌습니다.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사진=한지민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