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친남매라고?” 누나 따라 방송 나왔다가 너무 잘생겨 데뷔한 탑연예인 남매

배우 한선화는 2009년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2016년 팀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하여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최근 한선화는 2024년 방영된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은 키즈 콘텐츠 제작자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한선화는 밝고 활기찬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24년 개봉한 영화 '파일럿'에서는 한정미 역을 맡아 스크린에서도 활약했습니다. 이 영화는 파일럿의 삶과 도전을 그린 작품으로, 한선화는 진지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2021년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야 잘 다녀와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은 한선화, 한승우 남매의 투샷으로 누나 한선화의 애정이 듬뿍 묻어났습니다. 빨간 드레스를 입은 한선화는 커플룩으로 빨간 재킷을 입은 한승우의 곁에 기대어 미소를 지었습니다.

한선화의 동생이자 그룹 빅톤 멤버인 한승우는 2021년 육군 훈련소에 입소, 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 배치돼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2016년 신인 보이그룹 빅톤 한승우는 한선화의 동생인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던 바 있습니다. 한승우는 데뷔 전 2010년 방송된 KBS2 ‘청춘불패’서 한선화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무려 6년 전 당시 고등학생이지만 잘생긴 얼굴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보이그룹 데뷔를 위해 연습생 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0년 미니 1집 '페임'(Fame)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한승우는 이후 전 솔로 앨범의 전 트랙을 작사·작곡하고 프로듀싱까지 도맡으며 자체 제작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2024년 6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신'(SCENE)에서도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도를 더했고, 발매 직후 전 세계 아이튠즈 송 차트 TOP10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2025년 6월 30일 미니앨범으로 돌아오는 한승우는 현재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또한 한선화는 가수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루며,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영화 교생실습, 퍼스트라이드 등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