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누비아 매거진(Nubia Magazine)은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로 뷔가 선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선정 기준은 대륙 전역의 팬들이 참여한 광범위한 글로벌 투표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뷔는 163개국에서 총 700만 표 이상을 획득했습니다. 그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30),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38), 레게 장 페이지(36)를 제치고 당당히 잘생긴 남자로 선정됐습니다.

군 복무 중인 가운데도 방탄소년단 뷔는 여전히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했습니다. 이전에도 <I-Magazine> '2018 Fashion Face Award'에서도 1위에 올라 패션계에서도 최고의 얼굴로 인정받았습니다.

2018년 현직 K-POP 아이돌 100명이 직접 뽑은 '실물 미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21년 10월 영국 언론 매체 <누비아 매거진>이 뷔의 '2021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공식 인증서를 발급했다는 소식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뷔는 대구지역 오디션에 참가하는 친구를 따라 오디션 현장에 구경 갔다가 잘생긴 얼굴이 관계자의 눈에 띄어 그 자리에서 오디션 권유를 받았습니다. 정작 친구는 탈락하고 뷔만 대구에서 유일하게 합격해 빅히트에 입사했습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현재 그는 군사경찰단 소속으로 군 복무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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