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부러워한 최연소 아나운서, 2년 만에 퇴사 후 검사와 결혼한 이유

SBS 최연소 아나운서, 단 2년 만에 퇴사…그녀의 이유 있는 선택

출처- 김수민 sns

22세에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며 '역대 최연소'라는 타이틀을 얻었던 김수민이 단 2년 만에 방송계를 떠난 이후의 행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당시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해 화려한 시작을 알렸지만, 그녀는 갑작스러운 퇴사를 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처- 김수민 sns

표면적인 성공 이면에는 만족스럽지 않은 내면의 갈등이 있었다는 그녀는, 성취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느꼈다고 전해진다.

이에 "내가 만족하지 못하는 자리라면 과감히 놓을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마이크를 내려놓았고, 이후에는 검사와의 결혼이라는 또 다른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검사 남편과의 결혼,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 성’을 물려준 특별한 결정

출처- 김수민 sns

퇴사 후 김수민은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녀와 남편은 자녀의 성을 정하는 데 있어서도 사회적 고정관념을 넘는 특별한 선택을 했다. 자녀가 어머니의 성을 따르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는 남편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성별에 따른 차별을 줄이기 위한 배려였다고 한다.

혼인신고서에 김수민의 성을 직접 기입한 남편의 모습에서 진정성과 존중을 느낄 수 있었고, 양가 부모들 역시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산뜻한 여름날,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외출룩

출처- 김수민 sns

부드럽고 시원한 컬러감의 원피스는 여름철 가볍게 입기 좋은 아이템으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디자인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해준다.

특히 가벼운 외출이나 쇼핑, 티타임 등 일상적인 스케줄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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