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이대형, 결혼 욕심 "여자친구 만나려 노력 중, 아이 있는 것 부러워"(살림남2)

이하나 2022. 8. 2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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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이 여자친구를 만나려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홍성흔 부자는 채태인 부자, 윤석민 부자, 최준석 부자, 이대형과 함께 강원도 고성으로 여행을 떠났다.

미혼이지만 부자 동반 여행에 동행한 이대형은 "아이들이랑 나와 있는 것 보니까 많이 부럽다"라고 말했다.

이대형이 "힘들 때 누군가 있으면 힘이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고백하자, 선배들은 이대형이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 다시 동반 여행을 하러 오자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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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대형이 여자친구를 만나려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과 야구 후배들이 아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났다.

홍성흔 부자는 채태인 부자, 윤석민 부자, 최준석 부자, 이대형과 함께 강원도 고성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문어 낚시부터 서핑 체험에 이어 물회 등으로 저녁 식사를 했다.

미혼이지만 부자 동반 여행에 동행한 이대형은 “아이들이랑 나와 있는 것 보니까 많이 부럽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김지혜는 “이대형 씨는 계속 잘 생겼다. 왜 아직도 싱글이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 마흔인 이대형은 여자친구가 있냐는 말에 “여자친구는 노력 중이다”라고 답했다. 최준석은 “빨리 결혼 해야겠다”라고 걱정하자, 홍성흔 아들 홍화철은 “근데 아빠도 했는데 삼촌은 하고 싶으면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성흔은 “아빠가 왜”라고 발끈했다.

이대형은 역으로 결혼의 좋은 점에 대해 질문했다. 채태이는 “전 다 좋다. 안 좋은 것 없다. 다시 태어나도 아내랑 결혼할 거다”라며 방송을 의식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윤석민은 “괴롭고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수 있는 게 좋다”라고 답했다.

홍성흔이 “나도 부족한 게 진짜 많았다. 그걸 아내가 뒤에서 잘 잡아줬다”라고 말하자, 홍화철은 “그런데 그런 사람을 적으로 만들었다”라고 공격했다.

이대형 역시 결혼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이대형이 “힘들 때 누군가 있으면 힘이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고백하자, 선배들은 이대형이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 다시 동반 여행을 하러 오자고 약속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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