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T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케이브’
OSEN PICK “월요일 하루 쉬긴 했지만 KBO리그에 와서 대단한 타격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홈런은 많지 않다. 이 선수는 컨택이 좋은 선수다. 이날 양팀 선수 중 안타 확률이 높은 선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케이브 포함 두산 타선에 경계해야 할 타자들이 있다. 일단 선발 싸움에서 두산 이승엽 감독의 고민이 계속 크다. 그런데 KT는 강백호, 허경민, 오윤석 등 주축들이 부상을 입었다. KT 선발 쿠에바스도 불안하기는 마친가지. 두산 불펜진으로 맞서고, 이번 맞대결에서는 두산 타선 상황이 나은 편”
<프리뷰>
29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KT가 올 시즌 팀 간 4차전을 치른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준호다. 올 시즌 5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7.20을 기록하고 있다.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잡았다. 이날 경기 선발은 5선발 김유성이 들어갈 차례였다. 하지만 김유성이 부진 끝에 지난 24일 1군에서 말소되면서 대체 선발을 찾아야 했고, 최준호가 선택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15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6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KT 선발투수는 윌리엄 쿠에바스다. 쿠에바스는 6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5.71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3일 SSG전에서 4이닝 12피안타(3피홈런) 1볼넷 10실점으로 무너졌다. 그간 알던 쿠에바스가 아니었다. 그런데 올해 피안타율이 .302. 퀄리티스타트 투구가 4차례 있지만, 타자를 압도하지 못하고 있다.
<2경기 삼성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최근 10경기 타율 .368을 기록중이다. 나쁘지 않은 타격감. 상대 선발투수 최원태를 상대로도 올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리드오프로 나간다면 안타가 나올 확률이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선발투수 화이트는 데뷔전 강렬한 구위를 선보인 이후 KT전에서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분명 에이스 포텐셜이 보이는 투수. 삼성 최원태는 다소 기복을 보이고 있다. 삼성은 디아즈가 엄청난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페이스는 SSG도 나쁘지 않다”
<프리뷰>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삼성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SSG 선발투수는 미치 화이트.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 중이다. KBO리그 첫 등판에서는 한화 상대로 4.1이닝 2실점 투구를 했고, 두 번째 등판인 KT전에서는 이닝을 더 길게 맡아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피홈런 2개가 있었지만 구속, 구위, 제구는 괜찮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5.84를 기록하고 있다. 24.2이닝을 던져 23탈삼진.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1차례 있다. 6이닝 투구가 겨우 한 차례 뿐이다. 피안타율은 .299. 제구도 불안. 직전 등판이던 지난 23일 KIA전에서는 5.1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NC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위즈덤’
OSEN PICK “지난 주말 몸살로 2경기에 뛰지 못했다. 이번주 정상 가동한다. 돌아온 김도영과 함께 중심타선에서 NC 좌완 선발 로건 앨런을 공략을 기대받고 있다. 한 방으로 10홈런을 채울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있다. 작년 MVP 김도영의 복귀로 타선이 꿈틀거리고 있다. 박찬호가 완전히 살아났고 김선빈도 컨태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NC는 주축타자 박건우의 부상 공백이 커 보인다”
<프리뷰>
2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NC의 올 시즌 팀 간 3차전이 열린다.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5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3.41를 기록 중이다. 잘 던지다 앞선 대구 삼성전에서 5.2이닝 10피안타 6실점을 했다. 주무기 커브가 공략을 당했다. 143km를 기록한 직구 평균 구속을 끌어올려야 다른 변화구가 효과를 볼 수 있다.
NC 선발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6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4.11를 기록 중이다. 득점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는 없지만 퀄리티스타트는 세 차례 있다. 주무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이 좋다. 직구와 함께 커터까지 구사하며 이닝이터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KIA 상대로는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4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전민재’
OSEN PICK “전민재는 최근 17경기 연속 안타가 끊겼지만 다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하위타순에 배치되는 것이 유일한 불안요소이지만 여전히 타격감은 뜨겁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와 롯데 선발투수 반즈는 모두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다. 난타전이 벌어질 가능성도 상당히 큰 경기. 다만 반즈는 지난 키움전 등판에서 7이닝 5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2실점 승리를 따냈다”
<프리뷰>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롯데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윤하다. 올 시즌 6경기(27.2이닝) 5패 평균자책점 6.51을 기록 중이다. 김윤하는 지난 등판에서 두산 상대로 4.1이닝 5피안타 3볼넷 1사구 2탈삼진 3실점(1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롯데 상대로도 4이닝 6피안타 1볼넷 1탈삼진 4실점(1자책점)으로 고전하며 또 패전이 있다.
롯데 선발투수는 찰리 반즈다. 위기의 시즌이다. 올 시즌 6경기(33.1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4볼넷 3탈삼진 6실점(4자책) 패전. 키움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지만, 올해 확실히 제구 불안이 있다.
<5경기 L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플로리얼’
OSEN PICK “기복이 크지 않은 선수. 무안타 경기 두 차례가 끝나고 다시 안타 가동. 컨택이 좋은 타자다. 상대 선발이 직전 투구에서 노히트 경기를 했지만, 이번에는 상대가 다르다. 플로리얼 사이클은 다시 올라온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이 크다. 선발 싸움에서도 한화 우세다. 이날 LG 선발 송승기는 직전 등판에서 NC 상대로 노히트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다. 하지만 한화는 다르다. 감 좋은 타자들이 더 있다. 한화 외인 선발도 공략이 쉽지 않을 것. 삼진 잡는 능력이 상당히 좋다”
<프리뷰>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LG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올 시즌 6경기(35.1이닝) 3승1패 평균자책점 4.58 탈삼진 44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승리로 기세가 좋다. SSG전 10탈삼진, 롯데전 12탈삼진을 기록했고, 두 경기에서 볼넷 합계 1개 뿐이다. 제구도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올 시즌 5경기(28.2이닝) 2승1패 평균자책점 2.51 탈삼진 25개를 기록 중이다. 송승기는 한화 상대로도 자신감이 있다. 지난달 27일 잠실 한화전에서 7이닝 1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직전 등판인 NC전에서는 6이닝 동안 노히트 무실점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다. 다만 NC와 한화 타자들의 요즘 타격감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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