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현이 6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박주현이 프랑스 칸의 햇살 아래 이국적인 히피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박주현은 브라운 컬러의 자수 장식 미니스커트에 오버핏 화이트 셔츠를 걸친 감각적인 꾸안꾸룩으로 시선을 모았고, 자연스럽게 반묶음한 웨이브 헤어와 크롭 셔츠 소매의 롤업 스타일링으로 경쾌한 휴양지 무드를 더했습니다.
비비드한 자수가 포인트인 스커트는 빈티지 감성을 강조하며, 포인트로 매치한 블랙 주얼 버클 샌들이 휴양지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손에 든 핑크빛 필름 카메라는 전체 룩에 레트로 무드를 더해주며, 럭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그녀만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칸의 하얀 백사장과 선베드 위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도 박주현의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보기만 해도 여유로운 여름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박주현은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을 받아 핑크카펫을 밟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져온 박주현은 이번 공식 석상을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