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거미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세련된 비즈니스 룩
첫 번째 사진에서 거미는 블랙 벨벳 재킷과 화이트 프릴 셔츠를 매치한 모던한 비즈니스 룩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테일러드 재킷과 여성스러운 프릴 디테일의 셔츠가 조화를 이루며, 긴 웨이브 헤어와 시크한 뱅 스타일이 전체적인 룩에 세련미를 더하고 있다.

##글램 이브닝 드레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스팽글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화려한 이브닝 룩을 연출하고 있다. 반짝이는 스팽글 소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짙은 색상의 타이츠와 함께 매치해 가을/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세련된 파티 룩을 완성했다.

##스테이지 퍼포먼스 룩
세 번째 사진에서 거미는 베이지 컬러의 오버사이즈 블라우스와 블랙 미니스커트를 조합한 스테이지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Childish Adult'라는 배경과 함께 마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대 의상을 확인할 수 있다. 루즈한 실루엣의 상의와 미니멀한 하의의 대비가 돋보인다.

##캐주얼 생일 파티 룩
네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을 활용한 캐주얼한 생일 파티 룩을 연출하고 있다. 'HAPPY BIRTHDAY' 장식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심플한 블랙 아우터에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배우 조정석이 아내인 가수 거미의 전국투어 콘서트 '러브(LOVE)' 서울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었다.
조정석은 지난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거미의 전국투어 콘서트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정규 1집의 수록곡이자 거미와의 듀엣곡 '퍼스트 헬로(First Hello)'를 부르며 무대에 올라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 곡은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최초로 무대가 성사되어 두 사람의 보컬 케미스트리에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조정석은 자신의 타이틀곡 '샴페인'과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 '밤이 깊었네'도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그는 "2년 연속 우리나라 최고의 보컬리스트 거미 선배님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청되어 영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관객들과 즉석 Q&A를 진행하며 단독 콘서트 예정에 대해 질문하는 관객에게 '신인가수'임을 거듭해 강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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