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투어 ‘아리랑’ 갤럭시 S26 울트라로 감동 전한다[영상]

전종헌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p@mk.co.kr) 2026. 3. 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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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7일 하이브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콘서트인 BTS 월드 투어 '아리랑'에서 협업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로 담아낸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의 감동을 관객이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삼성전자는 하이브가 콘서트 개최 도시에서 진행하는 참여 프로젝트인 'BTS 더 시티'에도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를 갤럭시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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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브, 글로벌 파트너십
‘S26 울트라’로 콘서트 현장 촬영
삼성 소셜 채널 공유…“새로운 경험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돌아왔다.[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삼성전자가 27일 하이브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컴백 콘서트인 BTS 월드 투어 ‘아리랑’에서 협업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로 담아낸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의 감동을 관객이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관객들이 쉽게 촬영하기 어려운 대규모 콘서트 현장의 다양한 순간과 분위기를 갤럭시 S26 울트라로 생동감 있게 촬영한 영상을 삼성 소셜 미디어 채널에 공유해 전 세계인들에게 콘서트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삼성전자는 하이브가 콘서트 개최 도시에서 진행하는 참여 프로젝트인 ‘BTS 더 시티’에도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를 갤럭시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장 먼저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이 열리는 한국에서는 4월 19일까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이 진행된다.

BTS 월드 투어 ‘ ARIRANG’은 4월 고양을 시작으로 6월 부산, 7월 런던 등 2027년까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삼성전자]
이 프로젝트는 하이브가 방탄소년단 컴백과 맞물려 서울의 곳곳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를 열어 확장된 팬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형 플레이 파크’로 삼성전자도 참여해 다양한 갤럭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 중 서울의 도심 곳곳을 방문해 인증 스탬프를 받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인 ‘스탬프 랠리’가 진행된다. 인증 장소 중에는 ‘삼성 강남’도 포함됐다.

삼성 강남을 방문한 팬들은 QR 인증과 더불어 갤럭시 S26 시리즈에 적용된 인공지능(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셀프 스티커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체험에 참여 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한정판 MD가 주어진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갤럭시는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연결의 매개체로서 공연의 순간을 의미 있게 경험하고, 감동을 오래 간직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은 4월 고양을 시작으로 6월 부산, 7월 런던 등 2027년까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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