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이선빈, '자연 미모'에 7년째 반해...민낯에 가까울수록 아리따운 메이크업

배우 이선빈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46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선빈은 자연스럽게 가운데 가르마를 탄 롱 웨이브 헤어를 굵고 탄력 있는 C컬이 끝으로 갈수록 가볍게 풀리도록 연출해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쌌고, 잔머리를 최소화해 조명 아래서 윤기가 또렷하게 살아나게 했습니다.

피부는 과한 하이라이터 없이 은은한 광만 살린 내추럴 톤으로 정리하고, 눈가에는 브라운 섀도와 또렷한 아이라인, 촘촘한 속눈썹으로 깊이를 더했습니다.

입술은 혈색만 살린 로즈 베이지 컬러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꾸민 듯 안 꾸민’ 청초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지난 2018년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선빈은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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