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미래를 함께 한다’ 비시즌 연고지명 선수들 특별 관리하는 서울 삼성 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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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단은 비시즌 기간을 활용해 연고지명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미래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
삼성은 프로 10구단 가운데 조기 해외진출을 꿈꾸는 연고지명 선수가 가장 많은 팀이다.
삼성 관계자는 "구단이 가진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연고지명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며 "꼭 프로선수가 되지 않더라도 연고지명된 선수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게 구단은 여러 방면으로 도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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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연고지명을 받은 선수는 총 12명이다. 이들 가운데 5명은 엘리트 중고교 팀으로 진학해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다른 7명 중 박범영(20)은 미국대학농구(NCAA) 디비전3 스와스모어 대학으로의 진학을 앞두고 있다. 김도하(15)는 일본 유소년 클럽에 도전할 계획이다. 2013년생 이제이(12)는 역대 최연소 연고지명선수다.

삼성 관계자는 “구단이 가진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연고지명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며 “꼭 프로선수가 되지 않더라도 연고지명된 선수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게 구단은 여러 방면으로 도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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