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남편도 반할 41살 한지혜의 레깅스 핏…51kg의 위엄

헬스장의 차가운 쇠 냄새와 거친 숨소리 사이, 거울 속 그녀는 그 누구보다 빛나고 있었습니다. "오늘 운동 불태웠다"는 그녀의 외침처럼, 41세의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배우 한지혜가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독한 자기관리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미지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톱과 레깅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41세에 딸 하나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팔근육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이런 완벽한 몸매는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였습니다. 그녀는 지난 5월, 171cm에 55kg의 '비수기' 몸매를 인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촬영 중엔 51kg쯤이 화면에 잘 나온다"며 51.5kg까지 감량한 '성수기' 몸매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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