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연 “동안 비결? 젊은 마인드 덕분인듯”

이명수 2026. 5. 2. 0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채연이 자신의 동안 외모 유지 비결을 직접 밝힌다.

채연은 데뷔 초와 외모가 변함없다는 MC 김준현의 말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답한다.

채연은 외모 유지 비결에 대해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채연.[KBS2TV/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채연이 자신의 동안 외모 유지 비결을 직접 밝힌다.

뉴시스에 따르면, 채연은 2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에 출연한다.

채연은 데뷔 초와 외모가 변함없다는 MC 김준현의 말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답한다.

이에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채연은 외모 유지 비결에 대해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또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덧붙인 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고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연의 히트곡 ‘둘이서’와 관련된 일화도 소개된다.

작곡가 주영훈은 곡의 특징적인 구절인 ‘난나나 쏴~’ 부분과 관련해 “사실 ‘난나나 쏴~’의 오리지널은 코요태의 ‘비몽’”이라고 설명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