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연 “동안 비결? 젊은 마인드 덕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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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자신의 동안 외모 유지 비결을 직접 밝힌다.
채연은 데뷔 초와 외모가 변함없다는 MC 김준현의 말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답한다.
채연은 외모 유지 비결에 대해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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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KBS2TV/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d/20260502093103780pshj.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채연이 자신의 동안 외모 유지 비결을 직접 밝힌다.
뉴시스에 따르면, 채연은 2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에 출연한다.
채연은 데뷔 초와 외모가 변함없다는 MC 김준현의 말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답한다.
이에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채연은 외모 유지 비결에 대해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또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덧붙인 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고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연의 히트곡 ‘둘이서’와 관련된 일화도 소개된다.
작곡가 주영훈은 곡의 특징적인 구절인 ‘난나나 쏴~’ 부분과 관련해 “사실 ‘난나나 쏴~’의 오리지널은 코요태의 ‘비몽’”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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