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300만 달러’ 김효주 위민스 PGA 챔피언십 출격
한규빈 2026. 6. 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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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의 올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달러)'이 역대 최다 규모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가운데 김효주(롯데·원주 출신·사진)가 시즌 3승과 통산 10승에 재도전한다.
195만달러의 상금을 독식할 수 있어 우승이 곧 돈벼락이 되는 만큼 이번 대회에는 LPGA 상위 랭커 100명이 총출동한다.
넬리 코르다는 더 셰브론 챔피언십과 US 여자오픈을 석권하며 올해 두 차례 메이저 대회를 독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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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의 올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달러)’이 역대 최다 규모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가운데 김효주(롯데·원주 출신·사진)가 시즌 3승과 통산 10승에 재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25일(한국 시간)부터 29일까지 미국 미네소타 차스카 헤이즐타인 내셔널 골프 클럽(파72·6807야드)에서 펼쳐진다.
195만달러의 상금을 독식할 수 있어 우승이 곧 돈벼락이 되는 만큼 이번 대회에는 LPGA 상위 랭커 100명이 총출동한다.
김효주는 직전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팀 동료인 최혜진과 준우승을 합작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입증했다. 김효주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는 넬리 코르다(미국)가 꼽힌다. 넬리 코르다는 더 셰브론 챔피언십과 US 여자오픈을 석권하며 올해 두 차례 메이저 대회를 독식했다. 이번 대회까지 우승할 경우 한 시즌 메이저 대회를 독식하는 캘린더 그랜드슬램에 바짝 다가선다. 한규빈 기자
#김효주 #챔피언십 #총상금 #위민스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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