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은 걸그룹' 나온다... 하이업, 6년 만 새 걸그룹 언차일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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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오는 21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과거 '댄스 신동'으로 주목을 받았던 나하은을 필두로 한 새 걸그룹의 등장에 K팝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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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신동' 나하은 주축, 오는 21일 정식 데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오는 21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과거 '댄스 신동'으로 주목을 받았던 나하은을 필두로 한 새 걸그룹의 등장에 K팝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언차일드는 데뷔를 앞두고 1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세 가지 버전의 프리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는 '사과(APPLE)', '개구리(FROG)', '컴포터블(COMFORTABLE)'이라는 단어에 접두사 '언(UN-)'을 더해 기존 의미를 뒤집는 방식으로 구성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변주한 이번 티저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위트 있는 메시지를 결합해 언차일드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틀을 깨는 발상과 신선한 콘셉트는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나하은이 속한 그룹이라는 점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나하은을 비롯해 음악적 역량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기존 틀을 깨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
현재 언차일드는 데뷔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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