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김혜수는 꾸준히 수영장 안에서 제자리 달리기를 하는 방식의 '수중 러닝'을 즐겨하는 모습을 공개해 왔습니다.

일반 러닝과 달리 물의 저항을 활용해 전신 근육을 동시에 쓰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수중 러닝은 무릎·발목·허리 등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어 부상 위험이 적고, 재활 운동이나 체력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 물의 저항으로 인해 땅 위에서 뛰는 것보다 칼로리 소모가 1.5~2배 이상 많아 다이어트와 근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수압 덕분에 혈액 순환과 부종 완화에도 탁월해, 운동 후 피로 회복 속도 또한 빠릅니다.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 심폐 지구력·근지구력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전신 운동으로, 꾸준히 실천하면 탄탄한 바디라인은 물론 체력 증진에도 큰 효과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