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신고 뛰지 마세요"..김혜수, 공원도 헬스장도 아닌 '여기'에서 미친듯이 뛴다

배우 김혜수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김혜수 SNS

김혜수는 꾸준히 수영장 안에서 제자리 달리기를 하는 방식의 '수중 러닝'을 즐겨하는 모습을 공개해 왔습니다.

사진=김혜수 SNS

일반 러닝과 달리 물의 저항을 활용해 전신 근육을 동시에 쓰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수중 러닝은 무릎·발목·허리 등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어 부상 위험이 적고, 재활 운동이나 체력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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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의 저항으로 인해 땅 위에서 뛰는 것보다 칼로리 소모가 1.5~2배 이상 많아 다이어트와 근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수압 덕분에 혈액 순환과 부종 완화에도 탁월해, 운동 후 피로 회복 속도 또한 빠릅니다.

사진=김혜수 SNS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 심폐 지구력·근지구력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전신 운동으로, 꾸준히 실천하면 탄탄한 바디라인은 물론 체력 증진에도 큰 효과가 있습니다.

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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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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