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폐기물처리업체서 불‥8시간째 진화 중
송서영 shu@mbc.co.kr 2025. 6. 13. 08:07

어젯밤 11시 반쯤 광주 광산구 덕림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8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폐기물처리업체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지금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 쓰레기가 많아 진화작업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며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5208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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