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100번 떨어졌다"는 걸그룹 '대표 미녀' 과거 모습 보니

사진=윤아 오디션 영상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미녀'로 불리는 윤아도 100번만에 오디션에 붙어 데뷔를 할 수 있었다. 

윤아는 2002년 열 세 살에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이자 연기자로 가수와 배우를 겸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팝 대표 걸그룹의 '대표 미녀'로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윤아도 여러번의 오디션 낙방의 경험이 있다는 사실. 눈에 띄는 외모로 길거리 캐스팅이 됐을 것 같지만 의외로 윤아는 SM엔터네인먼트의 공개 오디션에 도전해 입사하게 됐다. 

사진=KBS '이야기쇼 락'

당시 윤아는 왁스의 ‘부탁해요’ 노래를 부르고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Oops!… I Did It Again’에 맞춰 춤을 춰 오디션에 합격했다. 

윤아는 초등학교 시절 S.E.S.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고 연기자로도 흥미가 있었는데 100여 번의 낙방 끝에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tvN '현장토크쇼 TAXI'

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이전 2004년 동방신기의 ‘마법의 성’, 슈퍼주니어 ‘Marry U’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에서 전주(이태성)을 짝사랑하는 인터넷 소설 작가 신주영 역할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글로벌 아이돌로 전세계 팬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배우 활동을 겸해 가수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윤아는 영화 '2시의 데이트'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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