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신선함 vs 익숙한 재미‥골라보는 뮤지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가을엔 유독 볼만한 뮤지컬 공연이 많습니다.
'붉은 노을'과 '옛사랑', ' 깊은 밤을 날아서'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히 사랑 받아온 명곡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 연가>도 올가을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국 유명 알앤비 가수 얼리샤 키스의 대표곡들로, 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헬스키친>도 다음 달까지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 앵커 ▶
이번 가을엔 유독 볼만한 뮤지컬 공연이 많습니다.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거나,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나오는 뮤지컬까지 임소정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리포트 ▶
황제 프란츠 요제프의 선택을 받은 엘리자벳.
화려한 황실에 입성하지만, 엄격한 규율이 그의 숨통을 점점 조여옵니다.
"난 자유를 원해"
10대에 황후가 되어 60세에 암살당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의 마지막 황후 엘리자베스의 삶을 그린 뮤지컬 <엘리자벳>.
2012년 초연 이후 마니아층을 형성해 왔는데 올해 여섯 번째 시즌.
무대와 의상, 캐스팅까지 대대적으로 바꿔 무대에 오릅니다.
***
브램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 원작에 '400년 넘게 한 여인을 사랑한 백작'이라는 로맨스 설정을 더한 뮤지컬 <드라큘라>.
역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았는데 두 달째 예매 상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12년 동안 단 한 시즌도 빠지지 않고 드라큘라를 연기한 김준수가 이번 시즌에도 열연을 펼칩니다.
***
작곡가 '명우'가 임종 직전 신비한 인물 '월하'를 만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붉은 노을'과 '옛사랑', ' 깊은 밤을 날아서'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히 사랑 받아온 명곡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 연가>도 올가을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습니다.
***
뉴욕 맨해튼의 지역 헬스키친.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자유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한 17세 소녀 앨리는 멘토인 라이자 제인을 만나, 꿈을 이뤄갑니다.
"주머니 속에 가득한 한 줌의 꿈이 있는데"
미국 유명 알앤비 가수 얼리샤 키스의 대표곡들로, 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헬스키친>도 다음 달까지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MBC뉴스 임소정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55940_3701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오늘부터 '국감' 돌입‥조희대 출석 최대 쟁점
- "DMZ 폭발, 북한 매설 지뢰로 결론"‥현장 지뢰 제거 단행
- 청와대 "조국, 작년 '보완수사 인정' 스스로 밝혀‥이재명 검찰개혁 뜻 안 바뀌었다"
- [단독] "우리가 밀었어, 뭘 했어"‥유족 가슴에 또 못질
- [단독] 1억 6천 '벤츠' 사고 '국산 차'로 등록?‥재외공관 비품 관리 '제멋대로'
- 젤렌스키 이번엔 "한국이 요청해 송환" 발언‥다시 '북한군' 언급
- "XX야" 유해진 향한 선 넘은 공격에 정부 "엄정 대응"‥'암살자(들)'은 1위 질주
- [단독] '탬버린' 치는 멸종위기 코끼리‥학대 아니라 교육?
- 찬 바람에 역대 가장 빠른 '한파특보'‥당분간 큰 일교차 유의
- 연휴 마치면 보이스피싱?‥해킹 2차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