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각국 먹거리 총집합'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는 입도 즐겁다!

김해린 기자 2025. 5. 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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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의 아시안 푸드 페스타 행사장. 사진┃김해린 기자

[STN뉴스 대학생기자단=구미] 김해린 기자 =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미각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27일부터 경북 구미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는 트랙 위의 승부를 넘어, 문화와 미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목을 끄는 중이다.

아시안 푸드 페스타가 경기장 바깥에서 선수들과 관중들의 입맛을 잡았다.

한식은 물론이며 태국, 일본 등의 음식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럽 이탈리아, 튀르키예의 전통 음식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푸드페스타 부스 운영 관계자는 "국제 대회인 만큼 다양한 국적 사람들에게 많은 음식을 알릴 수 있어서 좋다. 선수들이 몰리면서 매출도 오르고 가게 홍보도 잘 되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경북 구미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의 아시안 푸드 페스타 행사장. 사진┃김해린 기자

방문객들도 만족감을 내비쳤는데 "다양한 나라 음식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어 좋다. 경기 관람 전후로 배를 채울 수 있어서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는 '아시아의 꿈, 구미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화합에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먹거리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장이 펼쳐졌다.

2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드론 쇼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

STN뉴스=김해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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