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이연, 작고 소중한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 강해”(약한영웅)

박정민 2022. 11. 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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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현욱이 이연과 호흡을 전했다.

11월 1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 1' 시사 간담회에서 최현욱이 배우들 간 호흡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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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정민/사진 정유진 기자]

배우 최현욱이 이연과 호흡을 전했다.

11월 1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 1' 시사 간담회에서 최현욱이 배우들 간 호흡을 전했다.

최현욱은 "많이 배웠다. 지훈이 형이랑 연기를 할 때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좋다고 느꼈다. 저도 더 진실되게 대사를 뱉는 것 같고 얼굴을 보면 많은 게 담겨있다고 느껴서 좋았다. 홍경 형이랑 연기를 하면서 많이 배웠다. 대기 시간에도 이야기를 엄청 많이 했다. 제가 몰랐던 연기에 대한 접근성을 배우기도 했다. 연기할 때 도움이 돼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연 누나는 모니터를 같이 보거나 연기하면 나오는 어떤 작고 소중한 누나의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강하다. 정말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정민 odult@/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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