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여우주연상, 한양대 여신'이라는 요즘 대세 여배우, 반팔니트룩

'최연소 여우주연상, 한양대 여신'이라는 요즘 대세 여배우, 반팔니트룩





박지후는 영화 <벌새>에서 주인공 '은희'로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는 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남온조'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의 주목받았죠.







박지후는 15세의 나이에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후, 다양한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2022년에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당당히 입학하며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와 화보 촬영을 통해 차세대 모델로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룩
박지후는 최근 레몬색 반팔 니트를 착용해 상큼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하의는 일자핏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었으며, 여기에 주름 디테일이 멋스러운 숄더백을 매치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조했습니다.



박지후 인스타그램





'최연소 여우주연상, 한양대 여신'이라는 요즘 대세 여배우 박지후 반팔 니트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제 한 명의 배우로서, 그리고 한 시대를 이끌어갈 여배우로서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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