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그 모습’ 그대로?! 존잘 아우라 뿜뿜하는 배우의 어린 시절 大공개!
혹시 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궁금하지 않아? 오늘은 모태 존잘의 정석을 보여주는 배우의 어린 시절을 파헤쳐 볼까 해! 떡잎부터 남달랐다는 그 주인공, 지금 바로 만나보자!


서강준, 그는 누구인가?

요즘 미모 포텐 제대로 터진 서강준! 여자 연예인들도 그렇지만, 진짜 타고난 존잘, 존예들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는 것 같아. 서강준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서강준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볼까?

• 출생: 1993년 10월 12일 (31세)
• 키: 182cm, 70kg
• 학력: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학 학사
• 병역: 대한민국 육군 제1포병여단 만기전역
•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 데뷔: 2013년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
• MBTI: INFJ

고3 때 2011 F/W 서울 패션 위크 런웨이에 참석했고, 이후 배우가 되기 위해 연기학원에 다니면서 판타지오의 신인 배우 오디션에 합격해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해. 역시 될 사람은 어릴 때부터 뭔가 다르다니까!

갓 태어났을 때부터 남달랐다?! 서강준의 충격적인 어린 시절 사진 대방출!


아니, 갓 태어난 아기가 이렇게 눈이 똘망똘망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할 일이야? 신생아 때부터 존잘의 기운이 느껴지는 건 반칙 아닌가요?!


새초롬한 표정의 어린 서강준! 이때부터 뭔가 끼가 보인다고 해야 할까? 풋풋함 속에 숨겨진 비글미가 살짝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ㅎㅎ


웃는 모습이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역시 존잘은 어릴 때부터 얼굴에서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가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 남자아이들은 보통 잘 웃지 않는데, 서강준은 어릴 때부터 예쁘게 잘 웃어서 더 신기해!


이거 완전 화보 촬영 아니냐구!?!? 어릴 때부터 남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는 서강준! 역시 남다른 유전자의 힘은 무시할 수 없는 건가 봐.

스타들의 어린 시절 사진은 풋풋한 매력이 있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 이때는 필름 카메라 시절이라 B컷 느낌의 사진들이 많아서 더 정감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조수석에 앉아서 머리에 뿔 만든 모습도, 배바지를 활용한 롱다리 컨셉도 너무 귀엽잖아! 소풍 가서 친구들과 어깨동무한 모습도 완전 풋풋하고! >_<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는…

그렇게 귀엽던 서강준은 자라서…

크으… 정말 그대로 자라줬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 넘넘 잘생긴 얼굴, 칭찬해!!! 원래 꿈은 배우가 아니었는데, 고등학교 때 영화를 매일 보면서 연기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고 해. 처음에는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는데, 배우 안 했으면 어쩔 뻔했어?! ㅠㅠ

어린 시절부터 미모 완성, 서강준! 앞으로도 더 멋진 활동 기대할게! 이렇게 어릴 적 사진들을 보니까 괜히 엄마 미소 짓게 되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