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팝업스토어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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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의 전설, 칼 라거펠트(1933~2019)의 디자인 세계를 서울 성수동에서 만날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5월 17~26일 성수동에서 칼 라거펠트의 몰입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지난 2019년 칼 라거펠트의 한국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CJ온스타일은 칼 라거펠트 외에도 바니스뉴욕, 다니엘 크레뮤, 에디바우어 등 다수의 글로벌 라이선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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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의 전설, 칼 라거펠트(1933~2019)의 디자인 세계를 서울 성수동에서 만날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5월 17~26일 성수동에서 칼 라거펠트의 몰입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블랙과 화이트, 메탈릭 그래픽 등으로 시각화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칼 라거펠트의 유산과 함께 브랜드 비전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샤넬과 펜디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세계적인 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는 1984년 브랜드를 론칭한 이래, 파리, 런던, 뮌헨, 두바이, 상하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 2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로 성장했다.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는 ‘익스페리언스 더 퓨처 레거시(Experience the Future Legacy)’로,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에 메탈릭한 요소를 더해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간은 △웰컴존(Welcome Zone) △아카이브존(Archive Zone) △전시존(Exhibition Zone) △상품존(Product Zone) 총 4개의 존으로 구성됐다.

CJ온스타일은 지난 2019년 칼 라거펠트의 한국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CJ온스타일은 프리미엄 패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 취향에 맞춘 디자인과 패션 전문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국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CJ온스타일은 칼 라거펠트 외에도 바니스뉴욕, 다니엘 크레뮤, 에디바우어 등 다수의 글로벌 라이선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패션 대중화를 이끌고 국내 유통업계에서 해외 패션 운영에 대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명근 (qwe123@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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