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한도초과' 간편식 4종 출시…삼각김밥·샌드위치·도시락 확대
강동완 선임기자 2026. 2. 27. 10:10
![세븐일레븐이 간편식 '한도초과' 시리즈를 확대 출시한다. [제공=세븐일레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552793-3X9zu64/20260227101016040uzvs.jpg)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간편식 브랜드 '한도초과' 시리즈를 확대하며 삼각김밥, 샌드위치, 도시락 등 총 4종을 순차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고물가 상황 속 간편식 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난해 7월부터 '한도초과' 콘셉트 상품을 운영해 왔으며, 누적 판매량은 450만개를 기록했다. 이번 출시로 관련 상품은 총 15종으로 늘어난다.
삼각김밥은 참치김치볶음밥과 소고기전주비빔 2종으로 구성됐다. 참치김치볶음밥 삼각김밥은 중량과 토핑을 확대하고 종가집 김치를 활용했으며, 소고기전주비빔 삼각김밥은 소고기 토핑을 늘려 식사 대용 구성을 강화했다.
샌드위치와 도시락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아삭아삭햄야채샌드위치'는 가격을 낮추고 포장 방식을 개선했으며, '꿀갈비&부대볶음도시락'은 국내산 돼지 갈빗살과 부대볶음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일부 상품은 증정 행사와 함께 NH농협카드 및 토스페이 결제 할인도 제공된다.
세븐일레븐은 간편식 전반에서 상품 구성과 가성비 요소를 강화해 관련 시리즈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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