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호 싱가포르협회 CEO … "수만명 몰리는 비결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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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골프엑스포를 직접 보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날아왔다. 매년 수만 명이 몰리는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해답을 찾았다." 조슈아 호 싱가포르골프협회 최고경영자(CEO·사진)가 골프엑스포 현장에서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며 이같이 말했다.
사흘 내내 현장을 찾은 그는 "매일경제 골프엑스포가 세계 3대 골프쇼로 불리는 이유를 두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쪼개 한국을 찾았다"며 "싱가포르골프협회가 준비하는 골프엑스포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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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골프엑스포를 직접 보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날아왔다. 매년 수만 명이 몰리는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해답을 찾았다." 조슈아 호 싱가포르골프협회 최고경영자(CEO·사진)가 골프엑스포 현장에서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며 이같이 말했다.
사흘 내내 현장을 찾은 그는 "매일경제 골프엑스포가 세계 3대 골프쇼로 불리는 이유를 두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쪼개 한국을 찾았다"며 "싱가포르골프협회가 준비하는 골프엑스포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호 CEO는 골퍼들이 흥미를 느낄 수밖에 없는 다양한 콘텐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아침 일찍부터 몰리는 한국 골퍼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톱골퍼들의 레슨과 참여형 이벤트 등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임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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