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비상!' 디아스 부상 재발로 전지 훈련지 이탈→영국 급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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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재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리버풀에 비상이 걸렸다.
루이스 디아스가 부상이 재발해 훈련 캠프를 떠나 영국으로 돌아갔다.
영국 매체 '타임즈'는 9일(현지시간) "리버풀 윙어 디아스는 무릎 부상 부위에 문제가 생겨 두바이 훈련 캠프를 떠나 영국으로 돌아갔다. 디아스는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디아스 외에도 디오고 조타가 장기간 이탈하는 등 부상자의 속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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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시즌 재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리버풀에 비상이 걸렸다. 루이스 디아스가 부상이 재발해 훈련 캠프를 떠나 영국으로 돌아갔다.
영국 매체 '타임즈'는 9일(현지시간) "리버풀 윙어 디아스는 무릎 부상 부위에 문제가 생겨 두바이 훈련 캠프를 떠나 영국으로 돌아갔다. 디아스는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디아스는 지난 10월 초 아스널전에서 토마스 파티와 경합 도중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 수술대에 오르는 건 피했지만 긴 시간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그동안 리버풀은 부상자의 속출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재활에 나선 디아스는 그라운드 복귀를 위해 힘을 쏟았다. 다행히 월드컵 기간에 두바이 전지 훈련에 합류하는 등 상태가 호전되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부상 부위인 무릎에 다시 문제가 생기며 리버풀에 비상이 걸렸다.
당장 리버풀은 오는 12월 22일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경기를 시작으로 박싱데이에 들어간다. 디아스의 합류가 절실하다. 그러나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디아스를 영국으로 돌려보내기로 결정했다.
리버풀은 디아스 외에도 디오고 조타가 장기간 이탈하는 등 부상자의 속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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