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회에서 손잡고 등장…
공개 연애부터 결혼까지 이어진 힙합·연기 커플의 정석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지금 다시 봐도
인상적입니다. 숨기지 않고
공개석상에서 사랑을 인정했고, 그 선택은 결혼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두 사람의 공개 연애는 2014년
12월 22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손을 꼭 잡고 포토월에 등장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당시 별도의 입장 발표나 해명 없이
행동으로 관계를 보여준 선택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시사회 현장에서 두 사람은 시종일관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과한 제스처
없이도
연인임을 충분히 느끼게 하는 태도는 대중의 호감을 얻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날 이후 쿨한 공개 연애의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열애 공개 이후 두 사람은 조용히
사랑을 이어갔고,
2015년 10월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1년 만의 결정이었지만, 성급함보다는 확신에 가까운 선택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습니다.
2017년 영화 루시드 드림 시사회 동반 참석은 물론,
최근에는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또 한 번 공감을 얻었습니다.
현재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시사회에서 손을 잡은 그날부터,
결혼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미쓰라진과 권다현 부부의 이야기는
과장 없는 태도와 일관된 선택으로
신뢰를 쌓아온 사례로 남아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분명했던 시작,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안정적
동행.
그래서 이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시간이 지나도 다시 회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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